이 회원은 성장판이 닫혔다는 진단 이후에도
키 성장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고 방문한 실제 사례입니다.
안녕하세요!
성장클리닉 키네스입니다.
오늘은 병원에서 성장판이 닫혔다는
진단을 받은 뒤에도
키 성장을 위해 방문했던
여학생 사례를 소개합니다.
어머님께서는 병원 검사 후
“성장판이 닫혔으니
이제 더 이상 키는 크기 어렵다.”
라는 이야기를 들으셨다고 합니다.
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초경을 했고,
그 이후 1년 동안은 조금 자랐지만
초경 후 2년이 지나면서부터는
키 성장이 거의 멈춘 상태였다고 해요.
그럼에도
“혹시 조금이라도 더 클 수 있지 않을까?”
하는 간절한 마음으로
키네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.
처음 방문 당시
키: 152.0cm
체중: 43.9kg
희망 키: 160cm
성장판 검사: 닫혔다고 진단
성장판이 닫혔다는 진단을 받은 시기에는
성장 폭이 크게 나오기는 어렵습니다.
하지만 몸 상태가 약해져
성장이 멈춰 있는 경우라면,
남아 있는 성장 가능성을 살리기 위해
신체기능과 생활습관을 회복하는 관리가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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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장정밀검사 결과

성장정밀검사를 진행해보니
다리와 허리 근기능이
전체적으로 많이 약한 상태였습니다.
키가 자라는 시기에는
다리와 허리가 몸을 안정적으로 지탱해줘야 하는데,
이 회원은 근기능이 낮아
쉽게 피로해지고
자세가 무너지기 쉬운 몸 상태였습니다.
심폐기능은 큰 문제가 없었지만,
키 성장과 직접 연결되는
다리·허리 기능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.
그래서 키네스에서는
단순히 “더 크자”는 목표가 아니라,
약해진 신체기능을 회복하고
성장 환경을 다시 만들어가는 방향으로
관리를 진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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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 근기능 변화
오른쪽 차는 힘: 110.7% ▶ 212.3%
왼쪽 차는 힘: 127.9% ▶ 203.0%
오른쪽 당기는 힘: 43.1% ▶ 122.6%
왼쪽 당기는 힘: 62.5% ▶ 128.7%
처음에는
다리 근기능이 많이 부족해
활동 시 피로감과 스트레스가 큰 상태였습니다.
하지만 관리 후에는
다리 근기능이 전반적으로 회복되면서
몸을 지탱하는 힘이 좋아졌습니다.
성장판이 닫혔다고 진단받은 이후라도
몸 상태가 회복되면
성장 흐름을 다시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
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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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리 근기능 변화
펴는 힘: 161.4% ▶ 265.9%
굽히는 힘: 167.3% ▶ 260.8%
허리 근기능 역시
처음에는 기준보다 낮은 상태였습니다.
이런 경우
오래 앉아 있거나 생활하는 과정에서
몸이 쉽게 무너지고
피로가 누적되기 쉽습니다.
관리 후에는
허리 기능이 회복되면서
몸 중심을 유지하는 힘도
함께 좋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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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간의 성장 변화
키: 152.0cm ▶ 154.0cm
성장량: 1년간 2.0cm 성장
체중: 43.9kg ▶ 46.0kg
병원에서는
성장판이 닫혔다고 진단받았지만,
키네스 관리 후
1년 동안 2.0cm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큰 폭의 성장은 아니지만,
성장이 멈춘 것으로 여겨졌던 시기에
실제 성장 변화가 나타났다는 점에서
의미 있는 결과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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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사례에서는
성장판이 닫혔다는 진단 이후에도
다리 근기능 회복
허리 근기능 회복
신체기능 개선
성장 환경 관리가
함께 진행되었습니다.
성장판이 닫혔다는 말을 들었다고 해서
무조건 포기하기보다,
현재 몸 상태와 남아 있는 성장 가능성을
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초경 후 키 성장이나
성장판 진단 이후 키 성장이 걱정된다면
27년 성장관리 노하우의 키네스와 함께
현재 몸 상태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.